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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상에 평화가 있으라

자유지향 2026. 4. 26. 23:40

 

세상에 평화가 있으라

Peace to the World

Heavenletter #2181 Published on: November 13, 2006

https://heavenletters.org/peace-to-the-world.html

 

 

신이 말했다.

 

잠꾸러기야, 깨어나라. 이것은 지구상의 새로운 문명의 그 새벽이고, 너는 그것의 일부이다. 너는 세상의 한 시민이고, 천국의 한 선구자이다. 너는 인류사에 있어 상스러운 시기에 태어났고, 너는 하늘로부터 하나의 축복으로서 자구로 왔다. 잠시 생각해 봐라 -- 그것이 달리 있을 수 있는가를? 평화를 갈망해 온 세상에 평화를 가져온 자로서 너를 받아들여라.

 

평화를 향한 외침이 아니라면 전쟁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평화를 전쟁만큼 강조하느냐? 평화가 없을 때, 불안이 생기고, 불안은 전쟁으로 번진다. 어떤 이들은 전쟁을 갈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을 속이고 있다. 그들은 적을 상상했고, 그들의 적의 종말이 평화를 가져온 것으로 추정했다.

 

평화는 네 마음의 상태이다. 전쟁도 마찬가지이다. 너는 초원에 있으면서 여전히 싸우는 감정들을 느낄 수 있다. 너는 전쟁의 한가운데 있으면서 여전히 차분함을 느낄 수 있다. 너는 전쟁하는 동안 평정심을 느낄 누군가가 있다고 믿느냐? 어쩌면 외과의사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전쟁 중에도 흥분할 수 없다. 그때 네가 외과의라고 상상하고, 차분해져라. 평화 속에서도, 너는 너 자신에게 차분함을 상기시킬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누군가가 평정심을 가질 수 있다면, 왜 너는 아닌가? 그리고 지금 왜 너는 아닌가?

 

전쟁의 종식은 평화다. 싸움은 전쟁의 종식이 아니다. 그것은 그 시작이고, 그 지속이다. 무기는 멈췄을지 모르지만, 평화는 아직 오지 않았다.

 

반대의 이 상대적인 세상에서, 너는 자주 반대에 직면하기를 좋아한다. 너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지만, 여전히 너는 그것으로 빛이 켜진다. 너의 피가 흐른다. 너는 정신이 번쩍 들고, 타오르는 불꽃을 느낀다. 너는 주먹을 꽉 쥔 권투선수와 같다. 너는 반대가 자극적임을 발견한다.

 

합의는 그러나 다른 활력을 가져온다. 평화로워지는 합의가 아니라면 무엇이 합의인가, 비록 완전한 조화 속에 있지 않다고 해도? 너는 알고 있는데, 모든 점에서 합의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평화 속에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모든 것에 합의할 필요가 없다. 평화는 주어야 할 너의 것이다. 평화는 극적인 것이 아니다. 너는 그것을 조성할 수 없다. 너는 단지 그것을 인식할 수 있고, 그것을 환영할 수 있을 뿐이다.

 

너의 삶이 다가오는 주말처럼 되게 해라. 주말은 휴식과 즐김을 위한 시간이다. 너의 전체 삶이 하나의 주말이 되게 해라. 너의 전체 삶이 빠르게 흐르는 급류라기보다는 졸졸 흐르는 시냇물이 되게 해라. 사랑하는 이들아, 삶이 그대로 있게 해라. 그것을 함부로 사용하지 마라. 너는 거친 물건들이 필요하지 않다.

 

만약 통제하기 위한 지각된 필요성이 없었다면, 전쟁이 존재할 수 있는가? 만약 네가 자유라는 개념을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실천한다면, 세상이 자유로워지고, 전쟁으로부터 자유로워지지 않겠는가? 지금 너 자신을 전쟁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라.

 

네가 행하기보다 더 많이 신뢰한다면 그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너 자신을 더 많이 신뢰하는 것이 말이다. 비록 네가 세상에 대해 신뢰를 느끼지 못한다 해도, 너는 세상을 밝히기 위해 너 자신과 너의 신이 준 능력을 신뢰할 수 있지 않느냐? 네가 너의 삶을 살 때 단순히 빛을 발산해라. 너는 바로 지금 무언가를 발산하고 있다. 네 생각들의 파동은 멀리까지 미친다. 전쟁보다 평화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라.

 

전쟁에 대해 혀를 차는 것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는다. 평화가 평화를 가져온다. 너 자신이 그 옆에 누을 잔잔한 물이 되게 해라. 지금 평화를 선언해라. 조용히 세상으로 평화를 선포해라.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평화에 대해, 아니면 네가 느끼는 소란에 대해 너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너는 또한 세상으로, 그리고 내게로Me 책임이 있다. 이것은 너를 기분 나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네가 너의 힘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도록 너를 선택했다. 그것을 가져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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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AH(
http://www.abundanthope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