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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글쓰기 31: 고요 속에 앉아있어라

자유지향 2026. 4. 7. 23:56

 

글쓰기 31: 고요 속에 앉아있어라

Scribbles 31: Sit In Silence

By Thought Adjuster

Through Lytske

1/17/1999

https://www.1111angels.net/index.php/messages/3548-scribbles-31-from-lytske

 

 

고요Silence 속에 앉아 있어라. 위대한 신Great Gid 앞에서 고요 속에 앉아 있으면서, 귀를 기울여라. 너의 가슴과 영혼과 마음을 가지고 귀를 기울여라. 나올 수 있는 말들로 귀를 기울여라, 그것들이 나올 때, 그것들을 글로 적어라. 시간이 될 때 이 말들이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다. 그것들을 때때로 살펴봐라, 그 안에 담긴 귀중한 지혜를 찾기 위해 말이다.

 

위대한 신God, 모든 것의 무한한 근원Infinite Source이 멀리 떨어진 우주들의 그의 어린이들과 교감하기를 바랄 때, 그것은 멋진 일이다. 그는 자기 어린이들의 - 어떤 모양이나 형태 속에 있든 - 받아들임을 기뻐하는데, 그들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더 큰 의식에서 그들의 진정한 소명과 우주에서의 지위를 알게 될 때 말이다. 그들은 진실로 그들의 개인적 선택들과 결정들에 따라 영원하게 된다.

 

일단 그들이 그들 안에서 영원의 목소리Voice of Eternity로 귀를 기울이기 시작할 때, 그 여정이 어떻게 펼쳐지는가는 경이롭다. 그들의 모습으로 누군가를 판단하지 마라. 귀 기울임은 마음의 깊은 곳에서 일어난다. 그리하여 연결되는 것은 각 개인에 달려있다. 결코 어떤 강요가 없다. 항상 자유 의지가 있을 뿐이다.

 

영혼의 신비Mystery인 영원한 하나님ONE은 언제나 그 연결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인간의 어린이가 이 한 번의 모털 삶에서 그 자신의 시간을 갖도록 허용한다. 그런데도 이 단순성의 많은 것이 인간이 만든 종교들과 교리들로 덮여버렸다.

 

내면의 신God과 연결하는, 순수하고 간단한 행동은 단지 그것인데, 순수하고 간단하다Pure and Simple.

 

이것이 그렇다는 것을 신뢰해라. 신뢰하고, 믿음을 가져라. 사랑Love과 양육의 형언할 수 없는 느낌이 인간의 가슴과 영혼, 그리고 마음속에서 체험될 것이고, 그것들은 진실로 발달하는 영혼의 급격한 성장 과정이다. 정말로 고요Silence 속에 앉아서, 그것이 순수성과 신뢰로 일어나게 허용해라.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은 그의 시간의 일부를 모든 것들의 창조자Creator of All에게 주며, 그는 그때 신God의 사랑의 경이로움을 진실로 체험할 것이고, 분투하는 영혼과 함께 그 무한한 인내심이 물질주의와 상업주의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다.

 

삶의 진정한 의미가 모든 것의 창조자Creator of All에게 매일 일부 시간을 주는 자들에게는 더 뚜렷해지고 분명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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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AH(http://www.abundanthope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