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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종이 울릴 것이다

자유지향 2026. 4. 6. 23:17

 

종이 울릴 것이다

A Bell Will Ring

Heavenletter #2167 Published on: October 29, 2006

https://heavenletters.org/a-bell-will-ring.html

 

 

신이 말했다.

 

너는 불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너는 네가 그것을 가질 때 그것을 인식한다. 너는 그것과 매우 친숙하지만,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너의 마음이 불러일으킨 끊임없는 소란이다. 네가 너의 불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지 못할 때도, 너의 마음은 그것을 가져오기로 했다. 그것은 불안의 냄비를 휘저을 것이다.

 

아무리 모호하든, 무언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그 생각이 마음으로부터가 아니라면 어디서 올 것인가? 마음은 마치 그것이 알 수 있다는 듯이, 무언가가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를 결정했다. 그것은 무언가가 잘못됐다고 결정했다. 잘못된 것은 비교하고 있는 그 마음이다. 그것은 불안을 일으키는데, 현재가 그것을 마음의 기준으로, 물론 자의적으로, 불필요하게 부과된 기준으로 부합하지 않는다는 개념으로 돌리면서 말이다. 마음은 네가 어떤 실수를 저질렀다는 생각을 주입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할 때도 말이다. 마음은 너에게 말하는데, “넌 실수를 만들었을지도 몰라. 넌 분명히 실수를 했는데, 아직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야. 그러나 곧 알아차릴 거야. 너는 무언가를 놓쳤어”라고.

 

마음은 너에게 말할 것인데, 어딘가에 음모가 있다, 네가 그 음모의 목표물이라고. 마음은 너에게 말할 것인데, 너의 친구가 파티를 열고 있고, 어쩌면 네가 초대받지 못했다고. 너는 무언가를 간과했고, 그로 인해 네가 간과되었다고 말이다.

 

불안은 성가신 잔소리꾼이다.

 

나는 너에게 말할 것인데, 불안해할 이유가 없다고. 네가 무엇을 생략했든, 네가 어떤 실수를 만들었든, 마음의 방해가 무엇이든, 그것을 잊어버려라, 그러면 불안은 너를 두고 떠날 것이다. 더 이상 네가 가질 수 있는 내적이나 외적인 갈등을 더 이상 새기지 마라. 너는 아무것도 아닌 일에 너무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

 

불안을 확신으로 대체해라. 내가 신God이고,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 네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 무엇이 일어났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음에 확신을 가져라. 그것은 계속될 필요가 없다. 그것은 끝났다. 어쩌면 어제 네가 찢어진 외투를 입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어제였다. 오늘, 그 눈물을 마음에 두지 마라.

 

어제는 오래전이다.

 

오늘에 집중해라. 너 자신을 응원해라. 만약 네가 권투 선수라면, 네가 어제 했던 경기는 이미 끝났다. 새 경기가 시작될 것이다. 너는 훈련 중이다. 너는 네가 모든 경기에 이길 거라고 기대할 수 없다. 너는 링에 오를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종이 울릴 것이다. 너는 일어설 것이다.

 

너 자신을 삶의 직물을 짜는 자로 생각해라. 너는 직물을 짜는 자이고, 너는 그 직물로 짜여 들어가고 찌야 나가는 그 실이다. 너는 직선으로 짤 수 없다. 짜는 것은 안과 밖으로, 그리고 빙빙 돌면서 짜야 한다. 삶은 모두 한 방향이 되게 되어 있지 않다. 삶은 그 기복들은 가지고 있다.

 

파도들이 위로 아래로 간다고 해서 불안하게 느끼지 마라. 각각이 떨어질 때마다 다시 오르지 못할까 봐 걱정하지 마라. 파도가 꼭대기에서 머물지 않는다 해도 불안을 느끼지 마라. 이것은 파도의 그 성질이고, 그리고 이것이 인간 삶의 그 성질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삶에서 하나의 서퍼surfer이다. 너 자신을 높이 파도 타는 자로 보아라. 동시에 네가 파도와 함께 가고 있음을 알아라. 너는 완벽한 이미지로 너 자신을 묶을 필요가 없다. 네가 넘어지면, 그때 다시 일어나기만 하면 된다.

 

불안은 너 자신에게 관대하지 않다. 불안은 존경심이 없다. 그것은 썩은 고기를 먹는 동물이다. 그것은 너의 행복감을 갈아먹을 것이다. 사소한 불안감도 너를 몹시 괴롭힐 것이다. 너는 그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발진과 같다. 그것을 긁지 마라, 그러면 그것이 사라질 것이다. 불안은 너에게 속하지 않는다. 너는 그것을 가져야 할 필요가 없다. 그것을 버려라. 그것과 끝내라. 대신 미소를 보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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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AH(
http://www.abundanthope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