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열어라
Open the Universe
Heavenletter #104 Published on: February 10, 2001
http://heavenletters.org/open-the-universe.html
신이 말했다.
다른 이들의 생각들은 너의 의심들이다. 너의 의심들은 너 자신의 것이 아니다. 너는 그것들을 다른 이들로부터 흡수한다. 다른 이들은 네가 지지하도록 진실에 대해 그들의 정의를 넣을 것이다. 그들은 네가 그들의 경계들을 지지하기를 원하는데, 그들의 정의들이 경계들이기 때문이다. 모든 정의들은 경계들이다.
나는 경계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모든 곳에 도달한다. 그 영원한 존재는 나의 우아함이고 나의 매력이며, 그것이 내가 너 자신에 대해 너에게 주는 것이다. 경계 없음이. 삶은 정의들에 의해 움직이지 않는다. 너의 정의가 아무리 크다 해도, 그것은 제한되어 있다. 말들은 제한한다. 지능은 제한한다. 지능은 너의 지평선을 확장하지 못하며, 그것은 그것들을 수축시킨다.
네가 나를 정의하기보다는 나와 함께 더 많이 있어라.
네가 나의 불꽃을 원하기보다는 나를 더 많이 원해라.
네가 깨달음을 원하기보다는 나를 더 많이 원해라.
깨달음은 깨달음의 신 다음으로 작은 감자들이다.
너는 네가 나의 손 안에 있는 것을 원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나의 손 안에 있는 무엇이든 충분하지 않다고.
나의 더 많은 것을 원해라. 나의 손의 더 많은 것을 원해라. 손 뒤에 있는 존재의 더 많은 것을 원해라.
너는 너의 관심을 붙잡는 무엇이든 너의 충성을 주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문제되지 않으며, 너는 그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너에게 미끄러져 들어간 무엇이었고, 어쩌면 하나의 약속이거나, 네가 사랑으로 불렀던 하나의 사탕이었을지도 모른다.
나를 찾는 것으로 너의 충성을 주어라. 나는 네가 찾는 그 선물이다. 네가 받았던 것의 모든 포장지들이 길가에 흩어져 남아있다. 너는 너의 길로 왔던 것을 받아들였지만, 이제 그것은 단지 그의 물건들이 아니라, 준 자를 받아들일 시간이다.
너는 분수로부터 물을 갖는다. 그것은 좋다. 너는 또한 그 분수를 가질 수 있다. 너는 그 분수로 공급하는 그 물의 근원을 가질 수 있다. 너는 물이 분수로 흘러들어가고, 다시 나오는 그 시내를 가질 수 있다. 그래, 물론, 네가 채운 그 컵에 대해 감사해라, 그러나 컵은 너의 장악 안에 있는 물의 그 정도가 아니다.
너의 욕구를 늘려라.
배고픈 개는 그에게 던져진 하나의 뼈를 받아들인다. 그는 순간의 만족을 받아들인다. 그는 그것을 그의 몫으로 받아들이지만, 그는 그에게 던져진 어떤 호의에도 감사한다. 그러나 심지어 개도 단순한 뼈보다 삶에는 더 많은 것이 있음을 안다. 그는 그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음을 안다. 그는 그를 먹이는 하나의 손이 있음을 알고, 그는 또한 그에게 음식을 던지는 그 손보다 더 많은 것이 있음을 안다. 그는 그의 주인의 눈을 알고, 그는 거기서 사랑을 찾으며, 그리고 그는 그 자신의 것을 준다.
나의 눈 속을 들여다보아라.
거기서 너 자신을 찾아라.
네가 찾았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찾아라.
욕구 없이 되지 마라.
욕구로 가득 차게 되어라.
나를 욕구해라.
작은 것들이 아니라, 모든 것을 욕구해라.
모든 창조의 아버지를 욕구해라.
창조만을 욕구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창조를 사랑해라, 창조자를 욕구해라.
옛날에, 너희 전체 세계가 너의 손과 너의 눈의 정도였다. 그때 너의 세계가 자랐고, 너를 더 많은 것으로 이끌었다. 네가 있었고, 너의 가족이 있었으며, 너의 이웃이 있었고, 너의 학교가 있었으며, 그런 다음 다른 장소들과 다른 사람들과 더 큰 책들과 더 큰 지식이 있었다. 네가 하나의 책을 끝내는 매번, 너는 또 다른 책이 있음을 알고 있었다.
이제, 그것은 네가 우주를 열고, 은하계들로 날며, 천국으로 들어가 나를 찾을 시간이다.
물론 나는 바로 여기 있다.
어떤 대리물을 받아들이지 마라.
모든 것이 나에게로 하나의 디딤돌이며, 그러나 너의 목표는 디딤돌들이 아니다.
너의 목표는 나이다. 나를 찾아라, 닦여진 돌들이 아닌데,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리 현명하다 해도 상관없이 말이다. 나를 가리키는 표시들은 나를 가리키는 표신들이다. 모든 곳에 나의 사인들이 있다. 그것들을 포스트들로 고려해라. 나의 포스트는 멋지지만, 그 포스터를 네가 찾는 신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계속 가라. 멈추지 마라.
대양으로 많은 파도들이 있다.
많은 하늘들이 있다.
많은 지평선들이 있다.
모든 것이 신으로 이끌지만, 그것들은 신이 아니다.
신God이 신God이다.
내 앞에 다른 신들gods을 갖지 마라.
나는 너 안에 거주하며, 나는 모든 것 안에 거주한다.
그러나 나를 숭배해라, 내가 거주하는 인간들이 아니고.
더 멀리 보아라.
나를 보아라.
나를 들어라.
나를 사랑해라.
나에게 오라.
나와 함께 머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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