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사랑이 되어라
Be God’s Love
Heavenletter #101 Published on: February 7, 2001
http://heavenletters.org/be-gods-love.html
신이 말했다.
이것은 나의 에고로부터가 아닌데, 내가 어떤 것도 가지고 있지 않기에.
이것은 너를 똑바르게 만든다.
처음인 것이 먼저 온다. 다른 무언가는 그것을 속인다. 오직 진실만이 만족시킨다.
너 자신을 나로 포화시켜라.
나는 너를 위해 그것을 할 수 없는데, 비록 내가 다른 모든 것을 한다 해도.
그것은 네가 그것으로 만들어진 그 자유 선택이다.
너는 무언가를 네가 선택하는 첫 번째로 만들 수 있다.
너는 무언가를 네가 선택하는 마지막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너는 나 대신 환영을 선택했다.
너는 다른 모든 것을 먼저 놓았다.
나를 조금만 생각해라.
나를 너의 삶의 하나의 역할에 캐스터해라.
너의 삶에서 나의 역할을 인정해라.
나의 사랑을 인정해라.
나의 사랑이 너의 눈 속의 지지대가 되게 해라.
나는 너에게 나의 비전을 준다.
그것을 받아라.
더 많은 무엇을 네가 원할 수 있느냐?
더 적은 무엇을 너는 원하느냐?
너는 하나의 선택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이나 어떤 것을.
모든 것을 선택해라.
어떤 것을 선택해라.
선택들이 너를 선택하게 내버려두지 마라.
부전승이 되는 것을 멈추어라.
너는 오늘 선택할 너의 삶을 가지고 있다. 너는 그것을 네가 의지하는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너는 그것을 크거나 적거나, 혹은 그 사이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삶은 네가 만드는 하나의 선택이다. 그것은 일반적 의견과는 반대로, 너에게 떠맡겨지는 무언가가 아니다. 네가 그것을 잡는다. 너는 그것을 모자로부터 꺼낼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을 꺼내는 그 자이다.
1번을 선택해라. 그것은 너의 행운의 숫자이다. 그것은 우리들의 그 하나the one를 대표한다.
너 자신을 나와 사귀게 해라. 그것이 행복을 위해 하기에 너무나 많은 것이냐?
너무나 많은 것들로 너 자신을 주는 너는 오직 너 자신을 나에게 주는 것이 필요하다. 너의 모자를 나에게 숙여라. 나에게 너의 손을 주어라. 나의 것을 받아들여라. 단지 잠시 나를 쳐다보아라. 내가 너의 논 속을 들여다보게 해라, 사랑이 거기 있기에. 사랑은 네가 나를 쳐다볼 때 거기 있다. 네가 나를 볼 때 사랑 외에 네가 볼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오라, 지금은 네가 사랑을 알 시간이다. 사랑으로 통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다. 돌보는 것, 기대는 것인 사랑이다. 사랑은 동경이 아니다. 사랑은 너를 창조한 그 하나the one로부터 받는 것이다. 일단 네가 내가 내미는 사랑을 받아들일 때, 너는 그것을 너에게 준 그 하나the one로부터 빛으로서 그것을 단지 줄 수 있다.
너 자신 만으로, 너는 사랑을 소유할 수 없다. 그러나 너는 모든 나의 것을 가질 수 있다. 나는 그것을 기쁜 마음으로 너에게 준다. 나는 너에게 나의 사랑을 주는 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데, 나의 사랑이 너를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너는 나의 사랑이고, 나의 사랑의 받음을 위해 만들어진다. 네가 나의 사랑의 받음을 인정할 때, 그때 너는 신의 사랑의 주는 자로서 너의 올바른 자리를 안다. 더 이상 너는 사랑이 없지 않다.
너는 나의 사랑을 받아들일 것인가? 너는 너의 받아들임으로 나를 존경할 것인가? 너는 모든 이들에게 모든 것을 주는 자로부터 너에게 가는 그 선물을 받아들일 것인가? 너는 너 자신을 배제할 수 있는 유일한 자이다. 나는 포함한다. 나는 환영한다. 나는 고집한다. 나는 주장한다. 나는 네가 가는 어디든 너를 따라가며, 나는 너에게 나 자신을 준다. 나는 내가 너에게 주는 그 사랑이다. 사랑이 아니라면 나는 무엇인가? 그리고 나의 사랑이 아니라면 너는 무엇인가?
너는 나의 사랑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네가 무엇을 하든 상관없이, 나의 사랑은 완전하다. 나의 사랑의 유보가 없다. 오직 너만이 그것을 거부할 수 있다.
나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너는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할 수 있다.
나의 사랑을 받아들이기 위한 너의 작은 자발성, 이 한 가지 일이 세상의 그 축을 돌릴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확실히 너를 돌릴 것이다. 그것은 너를 천국으로 돌릴 것이다. 너는 올려다 볼 것이고, 나의 사랑이 안개처럼 너의 얼굴을 덮을 것이며, 너의 눈이 사랑으로 부드럽게 될 것이다.
나에게 너의 눈을 주어라, 그럼으로써 내가 그것들을 통해 볼 수 있도록. 너는 세상을 내가 보는 식으로 보기 시작할 것이고, 너는 나처럼 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신의 힘과 영광을 알 것이고, 너는 너의 눈 속의 그 빛으로부터 신의 영광의 준 자가 될 것이다. 너의 눈이 어디를 보든, 그것들이 나의 빛, 너에게 빛나라고 주어진 나의 빛을 놓을 것이다. 나의 빛을 빛내어라. 그것을 먼저 받아들여라. 그런 다음 그것을 빛내어라. 그리고 그것은 나의 소중한 어린이들인 너희 자신에게 떨어진다. 그것이 너희들 자신에게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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