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스크랩] 그리고 이제 너는 기억한다

자유지향 2026. 5. 23. 00:29

 

그리고 이제 너는 기억한다

And Now You Remember

Heavenletter #2193 Published on: November 25, 2006

https://heavenletters.org/and-now-you-remember.html

 

 

신이 말했다.

 

너는 불쾌감을 주지 않고도 너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너는 케이크를 깨끗하게 자를 수 있거나 너는 그것을 찢어버릴 수도 있다. 너는 너의 가슴이 어떤 식으로 상처받았다 해도 냉정하게 대응할 수 있다. 너의 가슴이 애초에 상처받을 필요가 있었느냐? 그리고 만약 너의 부드러운 가슴이 상처받아야만 했다면, 네가 똑같이 상처를 되돌려줄 필요가 있어야만 했느냐? 너는 냉정해지도록 태어나지 않았다. 너는 상처 주는 사람이 아니라, 온정이 가득한 사람이 되게 되어 있다. 무언가가 너의 가슴을 찔렀기 때문에, 네가 결투로 임하고, 되 찔러야만 하느냐? 이것이 내가 너를 지구로 데려온 이유인가? 이것이 내가 너를 기른 방법인가? 말과 가슴의 문제에 있어, 상처보다는 치유하기를 결심해라. 고약이 되어라. 너는 이것이 될 수 있고, 여전히 너 자신에게 진실해질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명확하고 간결하게 말하면서도, 가슴에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다. 네가 불쾌하게 느꼈다고 해서, 너의 가슴이 억압될 필요가 없다. 너는 맞받아칠 필요가 없다. 너는 복수할 필요가 없다. 너는 마지막 말을 꼭 해야만 할 필요가 없다.

 

사랑하는 이여, 애초에 네가 공격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었다. 다른 누군가가 이상적이지 않다고 해서 너도 이상적이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네가 다른 방향으로 돌아서는 것을 요구한다. 네가 지평선 위로 보이는 하나의 영적 빛임을 기억해라. 너는 다른 사람들의 가슴을 인도해야 한다. 그것은 단순히 지구상에 단 한 사람의 가슴도 상처를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네가 다트dart를 던질 때, 이제 또 다른 가슴이 상처받는다. 그리고 그것을 목격한 모든 사람이 — 그들의 가슴도 아프다. 너무나 많은 비난이 있다. 애초에 어떤 비난도 있을 필요가 없었다. 가슴을 쏘지 마라.

 

무엇이 너와 같은 아름다운 영혼이 화냄을 받아들이게 할 만큼 가치가 있느냐? 도대체 어떤 실수가 정말로 너의 분별력을 그토록 흔들 힘을 가지고 있느냐? 만약 누군가가 무례하고, 무관심하며, 너의 가슴을 무시했다면, 그것을 네가 신사 또는 숙녀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라. 예의를 잊지 마라.

 

만약 네가 세상을 들어올리기를 원한다면, 너는 세상을 넘어 올라가야만 한다. 너는 쉽게 화를 내고, 쉽게 분노하며, 어쩌면 호의를 베푸는데 느린 다른 모든 사람처럼 되어서는 안 된다. 만약 네가 성급한 방아쇠가 되어야만 한다면, 사랑의 빠른 방아쇠가 되어라.

 

더 나은 것을 알지 못하는 것과 더 나은 것을 아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네가 더 나은 것을 알 때, 그때 너는 과거의 허튼소리나 저급한 소설이 아니라, 너 자신에게 물어야만 한다. 너는 보복 자가 될 사람이 아니다.

 

그래, 나는 네가 심지어 ‘눈에는 눈’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음을 이해한다. 너는 아예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 사랑하는 이여, 너의 에고가 공격을 받아들였다. 어쩌면 너는 어떤 숨겨진 이유로 공격을 받아들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너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 게다가 너는 오해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런 일이 처음은 아니었을 텐데, 안 그러냐?

 

크라이스트Christ가 다른 뺨을 돌리라고 말했을 때, 사랑하는 이여, 그는 너에게 말하고 있었다. 그는 너를 나약한 사람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그는 네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너의 생각을 조금 돌려, 말하자면 관대하게 생각해 보라는 뜻이었다. 그리고 만약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 그때 용서를 베풀어라. 지금은 네가 빚을 탕감할 시간이 아닌가?

 

너의 공격이 두 번째로 일어났다고 해서 네가 무죄인 것은 아니다. 그것은 네가 너를 잠시 잊었고, 왜 네가 지구상에 있는가를 잊었으며, 가슴들의 의미를 잊었고, 나를 잊었다는 죄책감이 들게 만든다. 그리고 이제 너는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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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AH(http://www.abundanthope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