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스크랩] 신의 빛 속에서

자유지향 2026. 4. 29. 00:22

 

신의 빛 속에서

In God’s Light

Heavenletter #2182 Published on: November 14, 2006

https://heavenletters.org/in-gods-light.html

 

 

신이 말했다.

 

너는 무너지지 않았다. 너는 일어섰다. 너의 가슴이 나에게로Me 일어섰다. 무엇이 무너졌든, 너는 나에게Me 도달했다. 나는 너를 내Me 앞에 세울 것인데, 경외심에서가 아니라, 나의My 빛 속에서 말이다. 나의My 빛과 사랑은 동의어가 아니다. 너의 팔을 넓게 펴라, 그리고 나의My 모든 빛을 받아라. 그것이 너 안으로 깊이 스며들게 해라. 너는 그것을 너와 함께 나를 것인데, 인류의 이익을 위해, 우주와 그 너머로 말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자주 너희는 무력하다고 느끼는데,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너는 나의My 빛을 빛낼 수 있다. 나의My 사랑 안에서 편안히 쉬어라, 너는 나의My 빛을 태양처럼 빛낼 것이다. 빛은 빛인데, 그것이 너에게서 오든, 나로Me부터 오던 말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가슴들을 점화시켜라. 너 자신의 가슴을 기억해라.

 

너의 가슴은 빛나는 북drum이다. 그것은 시각적이고, 그것은 음조이며, 그것은 또한 감촉적이다. 그것은 진실하다. 사랑과 빛은 너의 가슴을 터치한다. 너의 가슴이 터치된다. 너 안에 정박한 나의My 빛과 사랑은 얼마나 강력한가?

 

네가 알고 있듯이, 생각들이 또한 너의 가슴을 터치한다. 너의 가슴은 이런저런 식으로 터치될 것이다. 너의 생각들이 너의 가슴을 정련시키게 하고, 그것을 멍들게 하지 마라. 너의 생각들이 너의 가슴으로, 그리고 다른 이들의 가슴들로 고약이 되게 해라.

 

네가 뉴스를 보고, 절망으로 귀 기울일 때, 너의 가슴이 절망으로 조율된다. 그 뉴스는 너에게 절망의 큰 증거를 준다. 연민도 느껴지지만, 그래, 그러나 그것은 낙담한 연민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그것은 너희를 분리하는 연민이다. 네가 너의 따뜻한 거실에 안전하게 앉아 있는 동안, 다른 순진한 자들은 다른 운명을 만나고 있다. 너의 가슴은 연민을 느끼면서 – 그것이 가슴의 성질인데 – 여전히 너는 소외되었다고 느낀다. 너는 거기서 그들을 보고, 너는 여기 있으며, 거리만이 아니라 위치도 분리되어 있다. 그래, 연민이 있지만, 너는 다른 해변에 있으며, 따라서 너는 운 좋은 자들과 불운한 자들을 보고 있다. 어떤 식으로 네가 분리되어 있든, 너는 분리되어 있다. 너는 옆줄에서 보고 있고, 너는 물을 마시기 위해 의자로부터 일어난다. 너는 안전하고 건전하며, 그들은 불안하다. 저 멀리 고통받는 자들이 있고, 멀리서 동정하는 관찰자가 있다. 짓밟힌 자들이 있고, 여전히 의자에 앉아 있는 안전한 자는 두려워한다. 너는 두려움을 피하지 않는다. 너는 위험과 안전이라는 의미에서 생각한다. 너는 세상이 안전하지 않음을 발견하고, 너는 그 사실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의 생각을 더 나은 일들로 엮어라.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보는 것은 인간적이 아니다. 만약 네가 세상을 돕기를 원한다면, 그러면 너는 너의 생각들을 들어 올려야만 한다. 그것은 그처럼 간단하다. 네가 무력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도움이 되어라. 도움이 되고, 너의 생각을 더 높은 방향으로 지시해라. 너 자신을 통합해라. 세상의 고통을 초월해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끊임없이 뒤돌아보게 될 것이다. 너의 생각들을 들어 올려라. 너의 생각들을 안전한 장소로 들어 올려라. 더 높이 공감해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누구든 가엾게 느낄 수 있다. 누군가는 더 높이 공감해야만 한다. 사랑하는 이여, 나는 너에게 요청하고 있다. 나는 네가 너의 가슴을 들어 올리라고 요청하고 있다.

 

네가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느낄 때, 너는 고통에 휩싸이고, 너는 고통을 확산시킨다. 위로하는 식으로 “괜찮아, 괜찮아”라고 말하지 마라. 대신 “여기, 여기로 오라”고 말해라. 다른 이들이 너와 함께 오를 수 있는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라.

 

네가 가진 모든 두려운 생각은 더 많은 두려움을 일으킨다. 네가 갖는 모든 평화로운 생각은 더 많은 평화를 일으킨다. 절망을 생각하면, 너는 절망을 준다. 네가 유혈사태를 생각할 때, 너는 그것을 존중한다. 존중할 더 가치 있는 것을 존중해라. 더 높은 정상으로 올라가라, 너의 바로 그 생각으로 너는 세상을 너와 함께 끌어올릴 것인데, 내가 너를 내게로Me 끌어 올릴 때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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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AH(
http://www.abundanthope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