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스크랩] 24시간의 축복

자유지향 2026. 4. 2. 23:10

 

24시간의 축복

Twenty-Four Hour Blessing

Heavenletter #2165 Published on: October 27, 2006

https://heavenletters.org/twenty-four-hour-blessing.html

 

 

신이 말했다.

 

바로 지금 너의 가슴속에 있는 나에게Me 오너라. 나는 여기 앉아 있는데, 너를 위해 준비하면서, 너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걸어 들어오너라. 문지기가 없다. 안내인이 없다. 실로, 크라이트스Christ와 다른 이들은 너를 내게로Me 가리키는 화살들이다. 모든 인간이 그 화살이 되도록 되어 있다. 네 가슴속의 그 화살을 따라 내게로Me 오너라.

 

시험 기간은 없지만, 너는 매개변수를 설정할 수 있다. 기다리기 위한 줄이 없다. 너는 번호를 뽑을 필요가 없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여기 있으며, 네가 여기, 바로 나의 존재My Presence의 홀 한가운데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그것은 네가 여기 어떻게 도달하는가의 질문이 아니다. 질문은 없다. 너는 여기 있다. 너는 네가 존재함을 알지 못한다. 너는 네가 존재함을 믿지 못한다. 너는 네가 있는 곳을 제외한 모든 곳을 계속 보고 있다. 너는 야망 위에 있는데, 네가 이미 가진 것을 찾으면서 말이다. 너는 탐구자가 되고 싶다. 너는 기대감을 즐긴다.

 

너는 케이크가 너 앞에 촉촉할 때 즐기는데, 네가 한번 먹었을 때, 더 이상 그것이 맛있지 않음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나는 예외Exception다. 일단 맛보면, 나는 훨씬 더 맛있다. 내가 아무리 맛있다고 네가 생각할 수 있든, 나는 더 맛있다. 나는 점점 더 맛이 좋아진다. 나는 결코 너와 나눌 좋은 것들이 고갈되지 않는다. 너는 최고 경지에 도달하며, 그때 더 많은 최고 경지가 있다. 결코 가장 최고란 없는데, 네가 너 앞에서 보는 무한이 있기 때문이고, 열릴 또 다른 문이, 그리고 또 다른 문이 있기 때문이다.

 

너는 손잡이를 돌리기 전의, 네가 그 너머 어떤 보물이 놓여있는지를 발견하기 전의 그 순간을 좋아한다. 너는 그것에 군침을 흘리지만, 너는 다음 문을 열기 위해 그것들을 지나칠 수도 있다.

 

사랑하는 이여, 너의 가슴을 열어라. 너에게 쏟아지는 나의 24시간의 축복을 받는 법을 배워라. 너는 사랑 안에서 구원받는다.

 

너는 어디로 돌아다니느냐? 너는 어떤 기분 전환을 시작했느냐? 너는 돌아다니면서 찾는다. 그럼, 그것을 즐겨라. 그것을 네 가슴의 만족으로 즐겨라. 너는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기를 원한다. 너는 조만간 네가 찾고 있는, 헐떡거리며 찾고 있는, 발견하기를 열렬히 바라는 바로 그 대륙에서 방황하고 있었음을 발견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사냥꾼이다. 너는 별들을 찾는 사냥꾼이다. 너는 우주를 탐내고, 너는 천국을 탐낸다. 너는 별들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들은 너에게 연결되어 있다. 너희는 같은 빛을 나눈다. 너는 새것들을 발견하고 싶어 하고, 그것들로 이름을 주고 싶어 한다. 너는 탐험가가 되고 싶어 한다. 너는 지평선들을 탐험한다. 오너라, 지금 궁전으로 들어오너라. 네가 무엇을 탐험하고 있는지를 알아라.

 

너는 너 자신의 차원들을, 잘 사용되었지만, 탐험 되지 않은 차원들을 탐험하고 있다. 너는 숲속 공터에 앉아 있지만, 너는 그것이 그 공터라는 것을 모른다. 너는 그 이름을 알지 못하는데, 비록 그 이름이 네가 손에 쥔 그 지도에 그려져 있다고 해도 말이다. 너는 네가 도달하려고 출발했던 곳에 도달했음을 알지 못한다. 너는 이 공터가 또한 너의 출발점이었음을 알지 못한다. 끝나는 장소가 없다. 오직 깨닫는 곳만이 있을 뿐이다.

 

따라서 깨달음의 자리로 오너라. 만약 네가 자아-실현을 원한다면, 그럼 이미 존재하는 것을 깨달아라. 망원경을 아주 조금만 돌리면, 너는 볼 수 있다. 그 망원경을 내부로 돌려라. 어쩌면 너는 너무나 먼 곳을 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너는 너의 가슴안에 있는 것을 멀리서 찾고 있었다.

 

네가 따르고 있는 그 화살이 너를 가리킨다. 화살이 오래전에 너의 가슴속으로 쏘아졌고, 이제 너는 단지 이것을 발견하고 있을 뿐이다. 그 화살은 너를 따라왔다. 그것은 네 가슴의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들었다. 너는 네가 이미 찾았던 것을 찾아 헤매는 자이다. 이미 너에게 사랑과 축복으로 주어진 것을 받기 위해 너 안에서 그것을 찾아라.

 

-----

 

 

출처: 한국 AH(http://www.abundanthope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