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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간이 되는 것

자유지향 2026. 3. 15. 17:10

 

인간이 되는 것

Being Human

Heavenletter #2157 Published on: October 19, 2006

https://heavenletters.org/being-human.html

 

 

신이 말했다.

 

인간이 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그것은 좋은 일이다. 너는 그것을 하찮은 일로 보지만, 그것은 네가 물질적 밀도에 의해 걸려 넘어지기 때문이다. 물질은 환영이다. 물질은 이해하기가 어렵다. 신성한 것이 더 이해하기가 쉽다. 신성하게 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인간이 되는 것이 놀라운 일이다. 그것은 손재주이다. 그것은 마술의 속임수이다. 신성한 것은 전혀 속임수가 아니다.

 

신성한 것은 쉽다. 그것은 구르는 언덕들과 끝없이 펼쳐지는 풍경이다. 인간은 짧은 막간인데, 마치 지평선 너머 초원의 그림 속에 있는 한 마리의 소와 같다. 여기 너 앞에 이 신성한 아름다운 예술이 펼쳐져 있고, 여전히 예술 작품이 그 위로 그려졌으며, 그 스케치가 인간으로 불린다.

 

나는 인간Human을 대문자로 쓰는데, 나는 네가 인간의 몸 안에서 신성이 되는 것이, 단편화된 시간과 공간 안에 움직이는 한순간에 포착된 천사가 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를 알기를 원한다. 너에게 인간은 일종의 만화 캐릭터처럼 느껴지는데, 그가 뛰어난 재능과 능력으로 그것을 초월할 수 있을 때도 이해하지 못한 채 자꾸만 문과 벽에 부딪히는 그런 존재로 말이다. 그러나 그는 알지 못한다. 그는 그가 단지 만화 속의 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가 인간Human일 때 말이다. 그러나 그는 단지 인간Human이 아니다. 그는 훨씬 넘어선 인간Human이다. 그는 자기 몸과 그의 마음 범위를 훨씬 너머에 있다. 그는 심지어 그의 가슴보다 더 너머에 있지만, 여전히 그의 가슴은 실마리를 준다.

 

만약 네가 단순히 인간Human Being의 예시가 아니고, 정말로 영적 존재Spiritual Being라면 어떨까? 그것이 그 경우가 아닌가? 사랑하는 이여, 무엇이 신비인가? 네가 일시적으로 인간 몸에 갇혀있다는 것이 그 신비이다. 네가 영혼Soul이라는 것은 전혀 신비가 아니다. 그것은 확실성이다. 육체는 착시 현상이다. 육체는 너에게 행해진 속임수이지만, 여전히 네가 진심으로 참여하는 속임수이다.

 

너는 무대 위로 올라갔고, 너는 너 자신이 둘로 잘리도록 준다. 마법사는 정말로 너를 둘로 나누지 않는다. 그는 그것이 그렇게 보이게 만들며, 여전히 너는 그것이 트릭/속임수임을 알고 있고, 모든 이가 그렇게 알고 있다.

 

인간이 된다는 것은 네가 정말로 속아 넘어가는 속임수와 같다. 사실상, 대부분의 시간 동안 너는 그것이 어떻게 다른 식이 될 수 있는지를 보지 못한다. 너는 단지 너의 몸으로 짓눌려 있지만, 그것은 단지 아름다운 영혼을 감싼 예쁜 사롱sarong과 같을 뿐이다. 그 사롱은 너의 영혼을 둘러싸는 척하는데, 너의 영혼이 실제로는 멀리 흩어져 있을 때 말이다. 너의 위대한 영혼이 얇은 사롱에 갇혀있다니,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발상인가. 너는 마치 바다가 그물에 걸려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너의 영혼은 거대한 대양이고, 파도가 덮칠 해안이 없다. 그것은 모든 것을 포괄한다. 어떤 것도 그것을 넘어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초월이다. 너는 누구인가? 너의 몸인가, 아니면 너의 영혼인가? 너의 돈인가, 아니면 너의 생명인가? 이것은 어떤 종류의 질문인가? 누가 그 대답을 알고 있는가? 그리고 여전히 누가 그런 척하지 않는가? 지구상에서의 너의 모든 삶 동안 너는 육체가 너의 우선 사항이라고 확신하지만, 그것은 단지 우연히 울리고 있는 전화벨일 뿐이다. 너의 영혼은 울려 퍼지지만, 크게 울리지는 않는다. 그것은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는다. 그것은 비상시가 없음을 안다. 그것은 그 자신의 영원함을 안다. 그것은 경계가 없음을 안다. 그것은 너의 마음과 지구의 삶과 무관하다. 그것은 아무 데도 가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너의 장난스러운 행동을 보고 재미있어 할 뿐이다. 너는 그것이 달리 무엇이라고 생각했느냐? 너는 정말로 너의 영혼이 낙담할 것으로 생각했느냐? 그것은 눈 한번 깜박이지 않는다. 그것이 그 자신의 신성함을 알면서 단지 영혼 그 자체로 존재하는 동안, 너의 인간성은 삶의 의미를 숙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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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AH(http://www.abundanthope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