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태어났을 때
When You Were Born
Heavenletter #2155 Published on: October 17, 2006
https://heavenletters.org/when-you-were-born.html
신이 말했다.
너는 의문으로부터 일어나지 않았다. 너는 사랑으로부터 일어났다. 너에 대해, 너의 탄생에 대해, 네 지구상의 존재에 대해 의문은 없었다. 너는 다른 사람처럼 여기 지구상에 있을 많은 권리를 가지고 있다. 너는 크라이스트Christ처럼 많은 권리를 가지고 있다.
너는 내가 너를 그 자리로 보냈음을 알지 못하느냐? 나는 크라이스트Christ의 씨앗들을 심었고, 나는 그것들이 싹트는 것을 본다. 나는 씨앗들을 보고, 그리고 보라, 나는 그것들이 싹트는 것을 본다. 나, 너의 아버지Father이고, 네 형제인 크라이스트Christ가 지구상에서 군림하며, 지구를 휩쓸고, 지구상에서 헤아릴 수 없으며, 너 안에서 다시 결합했다. 크라이스트Christ가 떠난 곳을 차지한 것은 너이다. 이제 너는 세상의 위장들과 가리개들을 제거하는 바로 그자이다. 너는 지구를 밝히는 자이다. 너에게 그것이 주어졌다.
사랑하는 이들아, 이것은 결코 부담이 아니다. 너는 세상의 무게를 나르지 않는다. 너는 그 빛을 나른다.
모든 유전자는 나의 것Mine이다. 그것들을 크라이스트Christ의 것으로 생각해라, 만약 네가 좋다면 말이다. 네가 그것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 그것들은 나의 것Mine이고, 그것들이 크라이스트Christ에게 주어진 것처럼 너에게 주어졌고, 나의My 의지로 너에게 전해졌는데, 네가 너인 막강한 그 존재Mighty Presence임을, 그리고 네가 부드럽게 나의 존재My Presence의 그 타오르는 빛을 드러낼 것임을 알도록 말이다.
네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지 않았음을 염려하지 마라. 동방박사가 오지 않았음을 염려하지 마라. 별들은 길조를 나타냈다. 너는 네가 태어난 곳에서 태어났다. 누가 너를 낳았든 상관없이, 나는 너에게 생명을 주었고, 나는 네가 소박한 지구를 밝히라고 너에게 생명을 주었다. 너는 지구로 주어진 하나의 별이다. 너는 지구상에 있는 신God의 별이다.
오늘 한 사람의 얼굴을 밝혀라. 너 자신의 얼굴을 밝혀라.
너는 지구를 밝히기 위해 보내졌고, 그리하여 깨달음을 얻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의 경력은 너의 목적이 아닌데, 네가 세상을 밝히는 것이 너의 경력이라고 고려하지 않는 한 말이다. 너의 삶에서의 일이 무엇이든, 그것이 겸손하든 대담하든, 그것은 네가 나를 위해 하는 일에 비하면 한 번의 번쩍임에 지나지 않는다. 바다에서 수영하는 자가 되어라, 너는 나를 위해 수영한다. 기사가 되어라, 너는 나를 위해 기사의 역할을 수행한다. 엔지니어가 되어라, 너는 나를 위해 공사를 감독한다. 바닥을 닦아라, 그러면 너는 나를 위해 바닥을 빛낸다.
네가 크라이스트Christ를 흠모하는 것처럼, 너 자신을 흠모해라.
크라이스트Christ는 과거로 물러나지 않았다. 그는 현재에서 봉사한다. 그는 너 안에서 번성한다. 그리하여 너는 과거로부터 나와야만 하는데, 너의 과거로 매달림이 너를 짓누르기 때문이다. 그 과거가 너에게 화살을 쏘아서 실망을 안겨주었다. 그러한 화살들을 뽑아라. 그것들은 너에게 속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떨어진 잎들과 같다. 너는 그 잎들로 무엇을 하느냐? 너는 그것들을 끌어모아, 그것들을 자루에 담거나 태워버린다. 너 자신을 과거의 떨어지는 잎들로부터 해방해라. 그것들을 털어버려라. 너는 그것들을 걸어 지나가야만 한다.
너는 지구상에서 자유로운 존재이다. 너는 속박되지 않았다. 너는 짐이 되지 않았다. 너는 나의My 빛이다. 네가 자리 잡고 있던 구석에서 나오너라. 신God의 신성한 어린이여, 가슴속에 나의 배지를 달고 있는 너는 일어서라, 그리고 밝게 빛나거라. 시작해라. 너는 첫 번째가 되어야만 할 수도 있는데, 다른 이들이 주저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너로부터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일어서라, 그리고 그것이 너의 신호가 되게 해라.
너는 말할 필요가 없다. 너는 사제가 되어 설교할 필요가 없다. 너는 예복을 입을 필요가 없다. 너는 특별한 명칭을 가져야 할 필요가 없다. 인간이라는 것이 너에겐 충분한 명칭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그것을 존중해라. 그것을 존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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