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스크랩] 신은 잉크병이다

자유지향 2026. 2. 12. 22:55

 

신은 잉크병이다

God Is an Inkwell

Heavenletter #2143 Published on: October 5, 2006

https://heavenletters.org/god-is-an-inkwell.html

 

 

신이 말했다.

 

무엇이 신의 글Godwriting인가? 그것은 콘서트에 가는 것과 같다. 너는 거기 앉는다. 너는 음악을 듣는다. 너의 발이 장단을 맞춘다. 너는 그 음악이 된다. 그 음악이 네가 된다. 너는 그것으로 매혹된다. 그것은 너의 혈류를 타고 흐른다. 너는 그것을 활용한다. 너는 음악 속에서 말하자면 길을 잃는데, 그러나 물론 너는 그 안에서 너 자신을 찾는다.

 

네가 콘서트를 떠날 때 그 음들이 멀어진다. 너는 그것들을 더 이상 듣지 못한다. 너는 지구상의 일상생활로 돌아간다. 너는 다른 일에 정신이 팔리게 된다. 다행히도, 신의 글Godwriting을 쓰는 경우라면, 너는 노트에 글을 적었고, 너는 그것들을 참고할 수 있다.

 

신의 글이 어떻게 오느냐? 그것은 나로부터 온다. 나는 너의 귀로 속삭인다. 너는 거의 듣지 못하지만, 여전히 너는 듣고 있다. 너는 충분히 듣는다. 너는 내 말뜻을 포착한다. 나는 불멸이고, 여전히 너는 내 말을 불멸로 만든다. 너는 내 말을 사랑 속에서 적는다. 사랑하는 이들아, 모든 글쓰기가 사랑이다. 종이에 써진 사랑이 아닌 글이 하나도 없다.

 

글쓰기는 항상 신Divine의 표현이다. 신의 글쓰기에서 너는 그것을 알고 있다. 너는 그것을 직감으로 안다.

 

정적의 고요Silence of Silence인 나는 항상 들릴 수 있다. 너는 나의 생각들을 듣는다. 너는 나의My 생각들의 파동을 듣는다. 너는 나의My 파동들을 언어로 번역한다. 나는 언어보다 더 깊이 말하며, 그러나 너는 나의My 말을 듣는다. 나는 거의 말하지 않는다. 나는 깊이 사랑한다. 너는 나의 사랑을 알아볼 수 있는 형태로 번역한다. 나는 높이 진동하고, 너는 일별들을 포착한다. 너는 신God의 에너지로부터 말들을 형성한다. 나는 감동한다. 나는 네가 복사하도록 나의My 파동을 준다.

 

심지어 돌도 나의My 노래를 부르지만, 나는 돌에 새겨지지 않는다. 나는 가슴속에 새겨진다. 나는 너의 가슴안에 새겨진다. 너는 나를Me 말들로 엮고, 그것들을 가져간다. 내가 항상 너와 함께 있음은 피할 수 없고, 여전히 너는 피할 수 없는 것, 아무도 피하기를 원하지 않을 것에 대한 앎을 가지고 논다.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일시적으로 알지 못하는 것은 단지 하나의 탈선일 뿐이다. 그것은 네가 추는 작은 춤일 뿐이다. 너의 앎은 너의 춤추는 발처럼 위아래로 움직인다. 앎이 거기 있으며, 오직 그것은 돌아다닐 뿐인데, 자주 음악과 함께, 가끔은 음악 없이 말이다. 너는 알지 못하는 척하지만, 앎은 결코 너를 떠나지 않으며, 따라서 항상 존재한다. 너는 앎의 얼굴 위로 마스크를 씌운다. 너는 그것으로부터 돌아설 수 있다. 너는 그것은 인식하지 못할 수 있지만, 앎은 확고하다. 그것은 막강한 군인이다. 너는 앎을 양철 군인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앎은 금으로 만들어진다. 너는 그것을 깨물 수 없다. 그것은 항상 네 춤의 파트너가 될 준비를 한다. 너는 가까이든 멀리든, 발끝으로 돌 수 있지만, 너와 너의 앎은 항상 서로의 시각 안에 있다.

 

너는 알지 못함unawareness과 춤을 출 수 있지만, 여전히 너는 앎과 춤추는 것을 모르지 않는다. 앎은 변덕스럽지 않다. 그것은 네가 어떤 소풍을 떠나든 너를 떠나지 않는다. 너는 앎과 숨바꼭질을 한다. 너는 너의 눈을 가리지만, 앎의 눈은 널리 열려 있고, 너를 항상 따른다. 너는 알지 못함 안에 앎을 가지고 있다. 너는 모르게 되기 위해서는 알아야만 한다.

 

그리하여 신의 글Godwriting은 항상 너에게 사용할 수 있다. 네가 좋아하는 언제든 깊이 담그라. 나는 변함없는 존재이다. 나는 네가 너의 펜을 담글 수 있는 잉크병이다. 나를 가지고 써라. 나는 너에게 무엇을 말할지를 말할 것이다. 너는 약속이 필요 없다. 나는 너의 봉사에 있다. 낮이든 밤이든, 나는 네가 준비된 언제든 준비되어 있다. 나는 지금 준비되어 있다. 너도 지금 준비되어 있는데, 단지 네가 알기만 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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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AH(
http://www.abundanthope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