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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시 한 구절

자유지향 2026. 2. 9. 00:23

 

시 한 구절

One Verse

Heavenletter #2141 Published on: October 3, 2006

https://heavenletters.org/one-verse.html

 

 

신이 말했다.

 

너는 밤 동안 나에게 왔다. 너는 너의 근심 걱정을 나에게 맡겼다. 나는 그것들을 받아들였다. 너의 몸이 잠들었을 때 너는 나의 팔 안에 깨어있었다. 나의 팔 안에 잠든 너는 축복받았고, 그리하여 너는 지구상에서 영원히 축복받았다.

 

너는 잠 속에서 너 자신을 잊어버린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진정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기억하는 것조차 아닌데, 왜냐하면 너는 나와의 친밀함의 상쾌함을 새롭게 경험하기 때문이다. 너의 마음은 더 이상 돌아다니지 않는다. 너는 네가 찾고 있었던 하나 됨Oneness의 달콤한 과즙을 발견한다. 너는 그것과 부딪치면서, 그것과 하나가 된다. 너는 과거의 다른 모든 것을 놓아주었다. 네가 잠을 좋아하는 것도, 잠에 푹 빠지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너는 네가 잠잘 때 짙은 구름 속에 있다고 생각했을 수 있지만, 잠 속에서, 너는 밝은 햇빛 속에 있다. 그리고 네가 깨어있다고 생각할 때 너는 잠자고 있다. 너는 잠이 다시 한번 밀려올 때까지 몽유병 환자처럼 걸고, 너는 마침내 깨어난다. 이제 너는 기억하겠느냐?

 

그러나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단지 알지 못하는 척할 뿐인데, 너의 앎이 끊임없이 관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네가 알지 못하는 것이, 갖지 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네가 사랑에서 벗어나 있거나, 사랑이 부재한 경우가 없다. 너는 항상 완전한 행복을 가지고 있는데, 너의 마음이 그것으로부터 멀리 떠돌 때도 말이다. 네가 마치 뛰어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하나 됨Oneness의 견고한 막대가 있지만, 하나 됨Oneness은 변함없이 지속된다. 삶 속에서 기대어라, 그리고 너 자신인 이 하나 됨Oneness을 경험해라. 그것에 기대어라.

 

그것을 상상해 봐라. 그것은 이미 진실인데, 그것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너는 그 뚜껑 아래를 들여다보고, 너는 네가 살고 있지만, 너무나 자주 시야에서 가려졌던 하나 됨Oneness의 파노라마를 본다. 하나 됨Oneness의 그 빛을 보아라. 그것이 너와 함께 도망가게 하라. 네가 붙잡았던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너 자신에게 항상 존재하지만 네가 너를 가렸던 하나 됨Oneness의, 지고의 하나 됨Supreme Oneness의 번쩍이는 번개를 허용해라. 이제 그 맹점을 해지해라. 삶이라는 사탕의 포장지를 벗겨라.

 

삶에서 너를 괴롭히는 것으로의 해독제는 바로 자각, 단순한 앎이다. 너는 복잡해진 앎을 충분히 가졌다. 이제 단순한, 얽히지 않는 앎을 가져라. 흙탕물이 바닥으로 가라앉게 하라, 너의 앎이 꼭대기로 올라온다. 이제 너의 가슴과 함께 상승해라. 네가 한가운데 서 있는 그 기쁨을 알아라. 그것을 너 자신의 것으로 가져라, 그것이 너에게 속하기 때문이다. 너에게 속한 것은 너의 것이다. 네가 너에게 속한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은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너에게 정말로 속해 있는 것은 모든 것이다.

 

너에게 내려오는 기분들은 네가 아니다.

 

너는 너 자신에게 이방인이었다. 너는 너의 진실로 이질적이었다. 너는 옷걸이로부터 코트를 빌렸다. 너는 그것이 너의 것으로 생각했다. 너는 단순히 그것을 붙잡았는데, 그저 그것이 거기 매달려 있었기 때문이다. 너는 네가 그것을 입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환영의 코트였지만, 여전히 너는 그것으로 너 자신을 가렸다. 너는 너 자신을 시야로부터 숨겼다. 너는 떠도는 것들로 가득 찬 바구니 아래 아름다움과 평화와 기쁨을 안고 있었다. 이 어떤 제스처 게임인가.

 

이제 네가 사랑의 피크닉 바구니를 운반하고 있음을 알아라. 그것을 덮지 마라. 사랑이 하루의 빛을 만나게 하라. 그것을 공개해라. 그것을 모든 이들과 나누어라, 모든 이들이 너와 함께 같은 소풍에 참여할 때. 일부는 아직 그들이 소풍으로 무엇을 가져오는지를 모른다. 그들은 그들이 빈손으로 온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상관없이, 너는 전체 우주를 먹일 충분한 것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우주에 먹이는 것과 같은 것을 말이다. 내가 노래하는 시 한 구절로, 나는 너를 노래한다. 그리고 너는 나와Me 함께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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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AH(
http://www.abundanthopekorea.net/)